영천 이업종융합 이노밸리 산학협력위원회 개최

경일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8월14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영천 이업종융합 이노밸리 산학협력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산학협력위원회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지적재산권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었다. 회의 주요안건으로 기업들의 경영환경 악화에 따른 공동 대응방안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영환경 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협의체 회사 간의 협력을 통하여 할 수 있는 아이템 발굴과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할 수 있는 교육이나 컨설팅 내용을 발굴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이 오고갔다. 더불어 평생가족회사 제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Dreamer패키지, 공용장비활용 등 경일대학교 LINC+사업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장기 현장실습처 확보를 위한 장기 현장실습 제도도 함께 홍보하였다. 이번 산학협력위원회에서는 중소기업 대표들이 접하기 쉽지 않은 특강을 개최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산학협력위원회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하여 앞으로 더 많은 특강을 해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경일대학교 LINC+사업단은 앞으로도 이런 의견들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